영광은 하나님의 속성이다. 영광은 하나님의 표현, 곧 찬란하게 표현되신 하나님이다. 하나님의 영광이 성막과 성전을 가득 채웠다. “구름이 회막을 덮고,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을 가득 채웠다.” ― 출 40:34. 성막이 세워지고, 구름이 내려와 성막을 덮으며, 하나님의 영광이 성막 안으로 들어가 성막을 가득 채운 그날은 위대한 날이었다. 회막 주위에 모인 사람들은 구름을 볼 수 있었지만, 성막 안의 지성소 […]
[월:] 2022년 09월
우리가 은혜로 구원받은 것과, 그리스도와 함께 일으켜져 그분과 함께 하늘들의 영역 안에 앉혀진 것과, 아버지께 나아가는 것은 주님 안에 있는 성전으로 자람으로 교회 곧 그리스도의 몸을 건축하기 위한 것이다. 하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살리셨을 때, 우리도 함께 살리셨다.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신 것이다.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는 비참한 죽음의 위치에서 놀라운 생명의 영역 […]
우리가 하나님의 건축물을 위한 재료가 되려면, (편백 나무*로 상징되시는) 죽음 안에 계신 그리스도, (백향목으로 상징되시는) 부활 안에 계신 그리스도, (올리브 나무로 상징되시는) 그 영이신 그리스도를 체험해야 한다.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것을 포함하신 영과 과정을 거치신 삼일 하나님의 임재로서, 그리스도의 확대와 확장인, 하나님의 성전인 교회를 건축하기 위한 재료들의 실재이시다. 우리는 그 […]
우리 안에 계신 주님은 혼이라는 광야 안에 있는 성막인 교회생활에서, 좋은 땅의 실재로서 우리의 영 안에 계시는, 모든 것을 포함하신 영이신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성전인 교회생활로 전진하기를 열망하신다. 성막과 성전은 교회의 두 방면을 예표한다. 열왕기상 8장 1절부터 11절까지는 성막이 성전에 하나로 합쳐진 것을 보여 준다. 성막은 광야를 옮겨 다니던 이동 가능한 것으로서 하나님의 건축물의 전신인 데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