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Continuation of the Book of Acts —Living in the Divine History within Human History 사도행전은 인간 역사 속에 있는 신성한 역사 안에서 하나님의 대행자로서 사는 한 무리의 사람들을 계시한다. 그들은 그리스도의 단체적인 나타남인 교회를 확산하고 건축하기 위해 (신격에서는 아니지만) 생명과 본성과 표현과 기능에서 하나님이 되었다 — 행 1:8, 14, 2:14상, 4:10-20, 31-32, 5:20, […]
[월:] 2018년 10월
Propagating the Resurrected Christ as the Firstborn Son according to the Promise Made to the Fathers (그 아버지들에게 약속된 대로 그 첫 번째로 나신 아들로서 부활하신 그 그리스도를 번식시킴[증가시킴, 전달하심]) “하나님은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씨에서 나신 구주 예수님을 이스라엘에게로 이끌어 오셨는데, … 우리도 조상들에게 하신 그 약속을 여러분에게 복음으로 전합니다.” — 행 13:23, 32. […]
The Processed Triune God, His Work, and the Result of His Work 레위기 26장 1절과 2절은 우상을 만들지 말고 여호와의 안식일을 지키며 그분의 성소를 귀히 여기는 것에 대해 말한다. 우리는 이 세 가지 요점의 내재적인 의미, 곧 과정을 거치신 삼일 하나님과 그분의 일과 그분의 일의 결과를 이해해야 한다. 우리는 우상을 가지지 말아야 한다. 이것은 우리가 […]
희년(2)
The Jubilee(2)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, 포로 된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며, 눈먼 이들에게 시력의 회복을 선포하고, 억눌린 이들에게 자유를 주는 것이 희년의 자유와 축복이다 — 눅 4:18-19. 레위기 25장 10절에 나오는 ‘희년’이라는 말은 ‘외치는 때’ 혹은 ‘숫양 뿔 나팔을 부는 때’를 뜻한다. 숫양 뿔 나팔을 부는 것은 죄 아래 팔린 모든 죄인에게 신약의 희년 안에서 […]
희년(1)
The Jubilee(1) 레위기 25장 8절부터 17절까지에 나오는 희년은 이사야서 61장 1절부터 3절까지에 예언으로 기록되어 있고, 누가복음 4장 16절부터 22절까지에서 실지로 성취된다. 희년에는 두 가지 주된 축복이 있었는데, 그것은 각 사람이 모두 자신의 잃어버린 소유지로 돌아가는 것과 노예 상태에서 해방되는 것이었다 — 레 25:8-17. 희년에는 자신의 소유지 곧 자신의 몫으로 할당받은 좋은 땅을 판 모든 사람이 […]